2009년 12월 06일
뉴문 보고왔습니다.

트와일라잇을 매우 즐겁게 본지라 뉴문도 혼자서 보고왔습니다. 얼른 보고싶었거든요.
벨라는 여전히 예쁘더군요........ 제이콥도 1편보고 오 저놈 꽤 괜찮은데 생각했는데, 역시 괜찮았습니다.. 복근이..............-ㅅ-b... 제이콥이 옷벗어서 벨라 피닦아 주는 장면에서 주변에 있던 고3 여학생들 포함 모든 사람들이 숨을 삼키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몸매가 좀 환상적이어야지............... 트와일라잇에서 야구하는 앨리스도 굉장히 예뻤었는데 이번편에도 앨리스는 예뻤습니다. 앨리스랑 벨라가 예뻐서 즐거웠어요 ㅋㅋㅋㅋ
주인공인 에드워드는 ................ 아씨 나 에드워드 보러간거란 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자주 안나오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용자체는 벨라랑 에드워드랑 열심히 주변에 민폐끼쳐가면서 삽질하는 내용.. 이었던 것 같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소설을 안봐서 ㅋㅋㅋㅋㅋ
저는 로맨스 물 원래 안보는데 얘네들은 워낙에 예뻐서 ㅋㅋㅋ 근데 에드워드 맡은 배우가 머리를 자주 안감아서 벨라역 맡은 배우가 냄새나서 연기하기 힘들다는걸 보고는 좀 깼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꽤 괜찮았어요. 이클립스도 개봉하면 보러가야겠습니다!
# by | 2009/12/06 01:00 | 싸돌아다니는 생활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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