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랫만의 포슷힝인데 내용이 참ㅋㅋㅋㅋㅋㅋ 어쩔수없는 덕후네요.
제목 그대로 10월 31일 버나비 생일이었습니다.
이것때문에 언니를 만나러 방문했던 노량진에서 조각케이크를 사고, 율리안양과 함께 이마트에가서 로제와인도 사왔답니다.
...버나비가 로제와인을 좋아한다고 해서요....... 아놔 내돈으로 술사는적이 거의 없거늘 ㅋㅋㅋㅋㅋ
쨌든 검소한 생일파티입니다! 생일축하해요 버나비군 ^^ !! 앞으로도 코테츠아저씨랑 슈테른빌트의 평화를 부탁해!!
+) 케잌하고 와인이 참 잘어울리더구만요. 와인을 너무 안단걸로 산게 오히려 나았어요. 제가 술을 진짜 못마셔서 단걸로 마시거든요.(..)
근데 홀짝홀짝 마시다가 남은거 원샷했더니 알딸딸..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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